‘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’ 캉카스백화점, 명품의 새 기준 세우다

서울 강남의 캉카스백화점이 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에서 명품전문백화점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. 이는 6년 연속 수상으로, 명품 업계에서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독보적인 성과로 평가된다.

주최 측은 “제품의 지속적인 발전과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, 국내 소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브랜드”라며 캉카스백화점을 높게 평가했다.

강남 메종점은 삼성동 대로변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명품 전문 매장으로, 약 100여 개 브랜드의 중고 명품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거대한 쇼핑센터다. 지하 1층에는 샤넬, 루이비통, 에르메스와 같은 최고급 브랜드가 진열돼 있고, 2층에는 구찌, 3층에는 샤넬 시그니처 가방 등 브랜드별로 층이 구분되어 있다.

이곳의 대표 상품은 ‘민트급’ 명품이다. 신품에 준하는 상태임에도 가격은 합리적이며, 소비자가 직접 눈으로 보고 착용해본 뒤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끈다. 특히 품귀 현상으로 정식 백화점 매장에서도 보기 힘든 인기 아이템을 캉카스백화점에서는 직접 확인할 수 있다.

중고 명품관의 특성상 판매도 가능하다.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가 감정을 맡아 신뢰성을 확보하고, 판매자는 감정가를 고려해 가격을 책정해 위탁 판매를 진행할 수 있다.

캉카스백화점은 앞으로도 기획전과 이벤트를 통해 명품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, 명품 쇼핑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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